한국개발연구원(KDI)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보조금 확대 외에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ESS), 자금조달 기반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KDI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올해 상반기 국내 재생에너지 누적 설비용량은 39.1GW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