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6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K뷰티가 최대 수출 품목이 되었다. 화장품 수출은 30.7% 증가했으며 중남미와 유럽 등 신흥 시장에서도 성장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