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란 관련 혐의로 징역 7년 구형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내란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 체포를 지시한 사실을 알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로 특검팀으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은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쳤다. 이 사건은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재판 과정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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