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은 20대 대선 후보 시절 허위 발언 혐의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 판결은 당선 무효형에 해당한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