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접경지역 명칭을 평화지대로 제안하며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힘써
추미애는 접경지역 명칭을 '평화지대'로 변경하고 평화경제특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평화 관련 정책에 중점을 둔 조치이다. 이 계획은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