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체트 정권 시절의 문학에 얽힌 정보원 관련 내용 보도
마리아나 칼레하스라는 정보원은 자신의 저서에 자신이 참여한 범죄들과 연관되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정보원은 전 장관 카를로스 프라츠를 살해했으며 문학에 대한 열정이 깊고 주요 차릴레산 문인들을 접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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