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의 기술 유출 조사 과정에서 첨단 해킹 장비 대신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수첩들이 발견되었다. 이 수첩들에는 수백억 원이 투입된 기업의 핵심 연구개발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다. 이는 기술 유출범이 손으로 특허를 베끼고 도면을 그린 결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