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소속 한 구의원이 의회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구의원은 선천적 장애가 있는 직원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인천 강화군에서 열린 워크숍 중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