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 공동 구단주가 되었다. 박찬호 등 30여 명이 참여한 투자 컨소시엄 팀61은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들은 약 70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애슬레틱스 지분 약 3%를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