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서 올해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3,540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을 보였다. 이는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 등 대단지 입주에 따른 것이다. 전국적으로는 약 1만 4천여 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