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9월 총선 이후 30만에서 50만 명 규모의 대규모 동원령을 내릴 것이라는 정보기관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 역시 3만 명을 추가 파병할 것이라는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