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주택과 길이 사라졌으며 주민 2명이 사망했습니다. 토사와 바윗덩어리들이 마을을 덮쳤고 농작물 가득했던 밭은 자갈밭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2023년 7월에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