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환은 중학교 동창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기 전에 롤렉스 시계를 챙기려 했다. 사건 당일 피해자의 연락을 받고 대구에서 경산으로 달려온 친구가 정재환의 자택에 도착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롤렉스 시계가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