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내는 친정으로부터 증여받은 14억 원 상당의 서울 신축 아파트에 대해 남편이 공동 명의를 요구하여 갈등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부부는 집 명의 문제로 다투며 각방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결혼 1년 차 새내기 부부 사이에서 발생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