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는 이적시장에서 구매자(바이어)가 아닌 판매자(셀러)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일반적으로 메이저리그 상위권 팀들은 이적시장에서 구매자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2026 시즌 LA 다저스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