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MZ세대가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첨단 제조업 거점에는 청년층이 유입된 반면 전통 제조업 도시는 인구가 이탈하는 K자형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산업 구조와 주거 비용에 따른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