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 의자 관리 소홀로 손님 다치게 한 업주 벌금형 선고
무인카페 업주가 의자 점검을 소홀히 하여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신창용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이는 카페 운영 중 발생한 안전 문제에 대한 처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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