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의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가 발족 후 8개월 만에 해산하고 전담수사팀으로 전환되었다. 이 특별수사본부는 지난해 12월 1일 '순직해병·내란·김건희' 관련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았다.현재는 강일구 경무관이 팀장을 맡은 전담수사팀 체제로 잔여 사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