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N 출신 최정원 씨가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에 대해 검찰이 기소를 유예했습니다. 또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고 스토킹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