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남편과 함께 서울 봉은사를 방문하여 추사 김정희의 유작인 '판전' 현판을 보았다. 이 장소는 조선 성종의 능인 선릉과 정현왕후의 능인 정릉을 수호하는 곳이다. 방문자는 이곳의 역사를 느끼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