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총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인구조사에서 100년 만에 처음으로 20%를 넘었다. 이는 고령인구 증가 폭이 2015년 통계 개편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생산연령인구 비율은 70% 미만이며 유소년인구는 10.1%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