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경량언어모델(SLM) '카나나-2'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들은 스마트폰이나 PC에서 구동 가능하며 한국어 처리 효율이 30% 개선되었습니다. 카카오는 이 모델들을 대화 요약, 통화 요약, AI 비서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