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브라질 판매 20만 대 돌파에도 시장 확장에 지속적인 의지 표명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올해 브라질 현지 판매대수가 20만 대를 넘었으나 시장 확장에 대해서는 여전히 더 할 일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 국빈방문 관련 행사에 참석하여 브라질 판매 전망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나온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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