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주가맥축제에서 당일 생산 맥주 시음 체험 제공
하이트진로는 '2026 전주가맥축제'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 맥주와 신제품 시음·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축제는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 중병을 맛볼 수 있는 전국 유일한 행사이다. 해당 축제는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