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는 호주 국적 멤버 하니의 비자 관련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대중문화평론가는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이 사건은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화보와 관련하여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