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8월에 4.16생명안전공원이 완성될 예정이다. 참사 이후 12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슬픔을 극복하며 아이들이 모일 장소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12주기 기억식에서 후배 학생이 선배들에게 편지를 낭독하는 모습에서 세월의 무게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