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 활동 종료하고 전담팀으로 전환 수사 지속
경찰은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의 활동을 종료하고 전담수사팀 체제로 전환한다. 이는 지난해 12월 1일에 발족된 특수본이 운영을 마쳤기 때문이다. 경찰은 강일구 경무관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수사팀을 통해 잔여 사건 수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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