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유명 축구선수였던 제이미 바디와 찰리 오스틴처럼 축구 외 다른 일을 병행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온 한국인이 호주에서 선수 생활을 재개했다. 이 인물은 과거 일본과 한국 무대를 경험했으나, 현재는 호주에서 다시 축구 경력을 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