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선생님은 마음챙김 강의에서 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 알아차리라고 숙제를 내주었다. 글쓴이는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암을 없애는 것과 관련이 있는지 의문을 가졌다. 이후 식사 시점에서 신체적 변화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