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제안한 국토교통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이동, 주거, 일상생활 불편과 신산업 분야의 규제 공백을 발굴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불편 해소, 방치 차량 활용, 물류 취약지역 서비스 개선 등을 추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