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발생 후 가장 충격적인 구조 활동 중 하나는 72시간 이상 잔해 아래에 갇혀 있던 가족과 아기, 그리고 11세 소년의 사례입니다. 이는 지진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이루어진 구호 활동의 일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