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인 편종과 편경 제작 보유자인 김현곤 악기장이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60년대부터 국립국악원에서 전통 악기 복원 및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악기장'으로 인정받았으며 여러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