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관에서 진관사 부스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전통 지화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노란색과 붉은색 한지를 오리고 접는 활동을 15분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행사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