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저작권박물관이 8월 3일에 제3회 기획전 ‘음악, 전달자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전시는 음악 저작권의 권리 주체 중 하나인 실연자를 다룬다. 전시에서는 작곡가와 실연자가 음악을 완성하는 과정과 실연자의 역할 및 저작인접권의 가치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