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추진하는 2026년 제22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행사대행 용역 입찰에서 정량평가 기준 적용을 두고 시와 참여업체 간 논란이 발생했다. 1순위 선정 업체와 탈락한 2순위 업체 간 최종 점수 차이는 0.6점에 불과하다. 의왕시는 평가가 정당했음을 밝히면서도 내부 법률 및 제도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