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 양돈장 두 곳에서 축산악취의 원인인 고착 슬러지 제거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축산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로 추진되었다. 사업은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악취 저감 효과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