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청년과 비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공급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 방안이 논의의 주요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토부 장관은 공급 주체 다양화를 언급하며 관련 논의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