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경력의 재야 고수 두 명이 폭락장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조언했다. 현재 국내 증시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방향이 바뀌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 실적보다 외국인 수급, 파생상품, 알고리즘 매매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