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종 테너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그는 월드컵 및 유로 대회 등에서 불린 노래들을 통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 오페라 데뷔 무대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