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감독이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다. 이는 지단 감독이 5년 만에 자국 팀을 이끄는 것이다. 프랑스 축구 협회에서 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