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라 요구되는 지식의 종류는 달라진다. 과거의 예술 작품과 현대 기술 활동을 비교하며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다룬다. 이는 역사적 맥락 속에서 인간 존재의 지속성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