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간병인을 직접 고용하는 100병상 이상의 의료중심 요양병원에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는 환자와 가족이 부담하는 간병비를 현재 수준의 30%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간병인 직고용 및 중증 환자 지원을 위해 일부 요건 충족 시 병원 지정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