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쿠팡에 대한 조사가 미국 기업을 겨냥한 차별적 법 집행이 아니라고 밝혔다. 해당 조사는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전부터 진행되었으며 배달의민족과 네이버 등 다른 플랫폼 사업자에게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