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가 칠레에서 두 번째 주말을 보내며 세계적으로 흥행 상승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는 칠레에서 두 번째 주말을 보내며 세계적으로 상승했다. 국내 상영관에서는 18만 6천 명 이상의 관객을 기록했으며, 이는 개봉 당시보다 27%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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