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치료에 효과적인 혁신 치료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조기에 재발한 고위험 환자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한 사례에서 1차 치료 후 6개월 만에 재발한 환자가 CAR-T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었다. 이는 치료제는 있으나 관련 제도가 미비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