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라질 정상회담 통해 광물 협력 및 육류 수입 개방 합의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남미공동시장 무역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 및 전략 광물에 대한 협력, C-390 수송기 도입, 육류 수입 개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은 희토류를 포함한 광물 협력과 육류 수입 문턱을 낮추는 방안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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