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이 기획·제작한 오페라 '투란도트'가 77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 공연은 푸치니의 마지막 오페라 중 하나로, 얼음 같은 공주 투란도트와 왕자 칼라프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공연은 초연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