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원이가 첫 정산 후 어머니에게 소고기를 사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이 발언에 어머니와의 추억을 나누던 장도연, 미나미도 함께 눈물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