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부동산 플랫폼에 허위 전·월세 매물을 올려 계약금과 보증금 명목으로 90명으로부터 총 5억 원을 편취한 사기단 7명을 구속하고 5명을 입건했다. 이들은 서울과 경기 지역의 허위 매물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금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해당 범죄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 사이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