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사업장 내 노후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여 총 1000대를 도입했다. 현재까지 도입된 전기차는 총 1015대로 전체 보유 차량의 약 42%를 차지한다. 이는 친환경 모빌리티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